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이력서 경력사항 허위사실 여부
이번에 신입으로 지원한 회사에서 면접 연락을 받았습니다. 현재 저는 건설사 계약직 안전관리자로 근무 중이며, 입사지원 당시 근무기간을 입사일부터 입사지원 날짜 기준으로 작성하고, 고용형태는 계약직, 퇴직사유는 ‘계약만료’로 기재했습니다. 당시에는 만 1년 정도 근무 후 퇴사할 계획이어서 계약만료로 작성했는데, 실제 근무기간 기준으로는 약 한 달 정도 남아 있는 상태였습니다. 현재는 아직 재직 중인 상태라, 지원서에 ‘계약만료’로 작성한 부분이 허위사실로 문제가 되지는 않을지 걱정됩니다. 이 경우 인사팀에 미리 메일로 정정하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신입 채용이니 면접에서 관련 질문이 나올 경우 솔직하게 설명하는 것이 나을지 고민입니다. 또 하나 고민되는 부분은, 계약만료 이후에도 바로 퇴사하지 않고 현장 상황상 인수인계나 마무리 업무 등을 위해 현장채용 형태로 잠시 더 근무를 도와주고 있다고 설명하는 것이 나을지도 궁금합니다.
2026.02.27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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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재 상황을 정리하면, 지원서상 근무기간과 퇴직사유를 ‘계약만료’로 작성했지만 실제로는 재직 중이고 종료일까지 한 달 정도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일반적으로 지원서에 작성한 내용이 사실과 크게 다르지 않고, 계약기간 종료 예정이라는 점에서 엄밀한 의미의 허위사실은 아니지만, 세부적으로 보면 정확하지 않은 정보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면접 전 인사팀에 미리 정정 메일을 보내는 방법과 면접에서 솔직히 설명하는 방법 두 가지가 있습니다. 미리 메일로 정정하면 투명성을 보여주고 불필요한 오해를 방지할 수 있으며, 면접에서 설명할 때도 자연스럽게 언급할 수 있습니다. 면접 시에는 “계약만료 예정이었으나 현장 인수인계 및 마무리 업무를 위해 약간의 기간을 추가로 근무하고 있다”라고 설명하면 책임감과 성실성을 강조하면서 사실 그대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미리 인사팀에 간단히 정정 사실을 알리고, 면접에서도 동일하게 솔직하게 설명하는 방식이 가장 안전하고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접근법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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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리인사팀에 알려드리는게 좋아보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한달정도 차이이고, 그것이 크게 잘못된 이야기를 한 것이라고는 할 수는 없어서 멘티분이 잘 소명을 하신다면 그것이 탈락의 사유가 되거나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현업에 종사하고 있다라는 것은 팩트이기 때문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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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인사담당자에 본인의 상황을 말씀드리는 것이 좋다고 판단됩니다. 일반적으로 면접관들은 본인과 같이 중고신입 자격으로 지원할 경우 현업 경력사항에 대해 상세하게 물어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력서에 기재된 계약기간, 퇴직사유 등 추가적인 질문이 들어올 가능성이 높으므로 인사담당자에게 연락하여 현재 퇴직한 상태가 아니라 재직중인 상태로 사전에 정정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 계약만료 이후 바로 퇴사하지 않고 현장채용 형태로 잠시 근무를 도와주고 있다고 말씀하지는 마시기 바라겠습니다. 일반적으로 계약이 만료되면 해당 회사에서의 공식적인 신분이 끝나기 때문에 추가로 근무하는 것은 위법입니다. 참고하십시오.
댓글 2
ㅈㅈㅂㅇㅇㅁㅇ두산건설작성자2026.02.27
메일을 보냈으나 답장이 없는데 그냥 이대로 대기하다 면접 가는게 맞을까요..?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2026.02.27
@ㅈㅂㅇㅇㅁㅇ 답장이 없을경우 대기하다가 면접장에 들어가시는 것이 최선이라 판단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고민에 대해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미리 메일로 수정하기보다는 면접에서 자연스럽게 설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유와 대응 팁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왜 면접에서 말하는 게 나을까요? 신입 채용에서 한 달 남짓한 근무 기간 차이나 '퇴사 예정'을 '계약 만료'로 적은 것은 당락을 결정지을 심각한 허위 사실로 보기 어렵습니다. 미리 메일을 보내면 오히려 인사팀에 불필요한 행정적 번거로움을 주거나, 본인의 실수를 과하게 부각할 위험이 있습니다. 2. 면접 시 답변 요령 질문이 나온다면 당황하지 말고 사실대로 말씀하세요. 답변 예시: "지원 당시 계약 만료 시점에 맞춰 작성했으나, 현재는 업무 마무리와 인수인계를 위해 현장 요청으로 한 달 정도 더 근무를 도와주고 있는 상태입니다. 최종 합격 시 입사일에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포인트: 이 답변은 오히려 본인이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사람'**이라는 긍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3. 주의할 점 다만, 새로 입사할 회사의 출근 가능일은 반드시 지킬 수 있어야 합니다. 현재 직장에서 인수인계가 길어져 입사일에 차질이 생기면 그때는 진짜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이 부분만 확실히 정리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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